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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음계의 3가지 종류(자연단음계, 화성단음계, 가락단음계) 오늘은 단음계(minor Scale)의 3가지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단음계를 찾기 위해서는 장음계(Major Scale)를 잘 파악하고 있다면 더욱 찾기가 쉽기 때문에 지난 시간에 배운 장음계에 대해 짧게 복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 장음계는 3-4, 7-8번째 음이 반음 간격이고 나머지 음들은 모두 온음 간격인 음계입니다. 예를 들어 다장조 음계(C Major Scale)의 경우와 가장조 음계(A Major Scale)를 살펴보겠습니다. 위의 그림과 같은 순서로 온음과 반음이 나오게 될 경우가 장음계입니다. 이렇게 장음계 스케일 12 키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익혔다면 단음계는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. 우선 단음계는 자연단음계(Natural minor), 화성단음계(Harmonic minor), 가락..
음악의 조성과 조표2 지난 시간에 이어 음악의 조성과 조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지난 포스팅에서는 #(샾)이 들어간 조성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. 오늘은 b(플랫)이 들어간 조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우선 플랫이 붙는 순서는 시 - 미 - 라 - 레 - 솔 - 도 - 파입니다. 즉 플랫이 3개 붙어있는 악보라면 시, 미, 라에 플랫이 붙은 상태입니다. 플랫이 붙은 악보의 조성은 플랫이 붙은 순서대로 봤을 때 가장 마지막에 붙은 플랫의 '바로 앞'의 음이 그 악보의 으뜸음이 됩니다. 예를 들어 아래 악보를 봐주세요. 시, 미, 라에 플랫이 붙었다면 마지막의 '라' 말고 동그라미 친 그 앞의 '미'가 그 음의 으뜸음이 됩니다. 그런데 미의 경우 이미 조표에 플랫이 붙어있는 상황이니 미플랫이 그 악보 의 으뜸음이 되어 Eb Ma..
음악의 조표와 조성(장조)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음악은 조성이 있고 그 조성에 따라 조표가 달라지는데요.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 우선 조표는 악보의 음자리표 다음에 붙어있는 #(샾) 또는 b(플랫)으로 이 조표에 따라 곡의 조성이 정해지게 됩니다. 우선 조표(#, b)은 붙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데요. #(샾)은 파 - 도 - 솔 - 레 - 라 - 미 - 시의 순서이고 b(플랫)은 시 - 미 - 라 - 레 - 솔 - 도 - 파입니다. 조표가 붙는 순서가 있다는 것은 반드시 그 순서대로 표기를 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. 이 순서는 음자리표 다음부터 시작되는 순서이며 조표는 아래의 그림처럼 그리면 됩니다. 조표의 개수에 따라서 조성이 달라지게 되는데요. 이번 포스팅에서는 장조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. 우선 조표가 아예 없는..